'팝송'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7.06.07 Bruce Springsteen
  2. 2014.03.04 Bastille - Pompeii
  3. 2010.03.09 Knock you down - Keri Hilson (ft. Kanye West, Ne-Yo)
  4. 2010.03.09 Turnin me on - Keri Hilson (ft. Lil Wayne)
  5. 2010.02.20 올드팝의 거장 Simon & Garfunkel - The boxer, The sound of silence
  6. 2010.02.07 IYAZ - Replay (1)
  7. 2009.03.06 Chris Brown - With you
  8. 2009.01.25 Nelly Furtado - Say it right (1)
  9. 2009.01.03 Britney Spears의 Womanizer를 듣다가...

Bruce Springsteen

聯想音樂 2017. 6. 7. 00:03

Bruce Frederick Joseph Springsteen



<출처 : http://www.rollingstone.com>


위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이야기 하고자 하는 Bruce Springsteen의 이야기는 We are the world 로부터 시작되는 썰이다.


We are the World 라는 곡은 중학생때부터 시작된 나의 팝송 목록중 절정의 감동을 안겨준 노래이다.


팝송을 접하면서 마이클 잭슨의 팬이 되어 관련 홈페이지를 제작하기도 하고(중학생 당시 개인 홈페이지 제작이 붐이었으니...)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에 빠져 음반을 사기도 하고 하던 중에 We are the world 라는 음악을 알게되고

뮤직비도오 등을 찾아보다가


미국적 느낌이 물씬 나는 아저씨의 허스키한 목소리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 이 아저씨의 얼굴만은 기억하고 있었다.(Vocal로써는 We are the world 에서 Steve Perry와 함께 기억남는 2인중 한명이었으니)


같은 시기에 듣고 다니던 외국 영화 OST가 수록된 CD를 듣고다니던 중에 좋다면서 자주 들어서 알게되었던 "Streets of Philadelphia" 라는 노래의 가수가 

바로 이 형님이셨다.


당시 그 CD에 마이클잭슨의 Free Willy 주제가인 Will you be there 가 같이 수록 되어 있어서 더욱 같이 들었었다.




아무튼 그 목소리 좋은 형님이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주인공이었다는걸

나무위키를 보다가 알게되었다.


그러고 보면 참 We are the world 라는 노래가 내 가치관과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 노래다.


형님의 노래를 들어보자





그러보니 막상 노래가 쓰인 영화는 본적이 없네...

생각난김에 찾아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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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tille - Pompeii

聯想音樂 2014. 3. 4. 23:37

어제 저녁 퇴근길

오랜만에 듣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에서 나온 노래


Bastille 의 Pompeii

Bastille은 바스틸 이라고 영어로 읽지만 바스티유 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게 읽힐 것이다.

하지만 영국 밴드인 만큼 바스틸 이라고 읽어한다는...


발표된지 1년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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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 Hilson노래를 포스팅하려고 Youtube를 찾다보니.........

이런...........

팝송은 모르는 가수의 노래라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피쳐링 한 곡이면 다운 받는 습관때문에

그냥 받아두고 무의식적으로 들었던 노래들이 있는데

좋다고 생각했던 이 노래가 Keri Hilson의 노래였다니 ㅋㅋ

덕분에 포스팅한다


Ne-yo 땜에 받았던 노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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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Lil Wayne이 좋아서 여러가지 찾다가 알게된 노래

비트가 중독성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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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팝에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졌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이름

Simon & Garfunkel, 사이먼 앤 가펑클 이다.

폴 사이먼은 앞서 포스팅한 we are the world 에도 참여 했었다.


둘이 만들어내는 화음은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함께 어울려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 냈다.

세월이 지났어도 눈을 감고 들어보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노래이다.

먼저 The boxer


The boxer

I am just a poor boy though my story's seldom told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for a pocketfu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 all lies and jest,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And disregards the rest, hmmmm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I's no more than a boy
In the company of strangers
In the quiet of the railway station, runnin' scared, laying low,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where the ragged people go,
Looking for the places only they would know.

Li la li...

Asking only workman's wages, I come lookin' for a job,
But I get no offers,
Just a come-on from the whores on 7th Avenue.
I do declare,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I took some comfort there.

La la la...
Li la li...

And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and wishing I was gone,
goin' home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 me, leadin' me,
goin' home.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and a fighter by his trade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of every glove that laid him dow
   
   

The sound of silence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Still remains
Within the sound of silence.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Narrow streets of cobblestone,
'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I turned my collar to the cold and damp
When my eyes were stabbed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That split the night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And no one deared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Fools' said I,'You do not know
Silence like a cancer grows.
Hear my words that I might teach you,
Take my arms that I might reach you.'
But my words like silent raindrops fell,
And echoed
In the wells of silence

And the people bowed and prayed
To the neon god they made.
And the sign flashed out its warning,
In the words that it was forming.
And the signs said, The words of the prophets
are written on the subway walls
And tenement halls.
And whisper'd in the sounds of silence.
   

둘의 화음이 환상적이고 아름답지만.....



위 영상은 2003년에 했던 둘의 라이브 영상인데
둘의 화음이 예전처럼 잘 섞인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따로 논다는 느낌이 들어 아쉽다.


라고 생각하던 중

2009년영상에서....

 The boxer의 화음이 잘 맞음을 볼수 있다...

역시... 아직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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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Z - Replay

聯想音樂 2010. 2. 7. 03:28


노래가 뜬 지는 한참 되었는데
포스팅이 너무 늦었다...

게으름 때문에...



 
IYAZ - Replay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Remember the first time we met 
You was at the mall wit yo friend 
I was scared to approach ya 
But then you came closer 
Hopin' you would give me a chance 

Who would have ever knew 
That we would ever be more than friends 
We're real worldwide, breakin all the rules 
She like a song played again and again 

That girl, like somethin off a poster 
That girl, is a dime they say 
That girl, is a gun to my holster 
She's runnin through my mind all day, ay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See you been all around the globe 
Not once did you leave my mind 
We talk on the phone, from night til the morn 
Girl you really change my life 
Doin things I never do 
I'm in the kitchin cookin things she likes 

We're real worldwide, breakin all the rules 
Someday I wanna make you my wife 
That girl, like somethin off a poster 
That girl, is a dime they say 
That girl, is the gun to my holster 
She's runnin through my mind all day, ay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I can be your melody 
A girl that could write you a symphony 
The one that could fill your fantasies 
So come baby girl let's sing with me 
Ay, I can be your melody 
A girl that could write you a symphony 
The one that could fill your fantasies 
So come baby girl let's sing with me 

Ay,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Shawty got me singin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ow she got me singin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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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경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나 이거 퍼 갔다 ㅎㅎㅎ

    2010.07.07 01:29


일단 연상음악이라는 폴더이다보니 포스팅을 하면 다 철지난 노래들이다...

크리스브라운의 노래는 좀 지난 노래일지라도 들을때마다 좋은 노래가 많다. 인간은 쓰레기지만....

특히 with you와 forever는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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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들어본적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처음 들어봤다고 하던데...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아는 노래인지 모르는 노래인지 알아보는 방법은..

네이년에서 찾아보면 된다.

원래 인기있는 검색어 혹은 사람들이 많이 해 본 검색어라면 네이버에 검색창에 쓰면

밑에 비슷한 단어들이 들어간 검색어가 떠야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일단 이 노래제목은 검색을 해 보아도 아무것도 뜨지 않는다.

물론 검색결과는 몇몇이 있지만..


가수는 어떠한가?

일단 나 자신도 이 nelly furtado라는 가수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다.


네이버 검색도 안친하다고 말한다.



이 노래를 캐나다 자취방에서 영어공부를 한답시고 라디오를 듣다가 처음 접하게 된
노래였는데 노래가 정말 좋아서 바로 인터넷을 검색해서 얻은 노래였다.

뭐랄까 엄청 중독성 있는 노래였다.

캐나다 가수라서 캐나다에서 더 틀어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궁금해서 좀더 알아보니 꽤 잘나갔던 노래였다.

각종차트에서의 최고순위

빌보드 차트에서도 1위를 했었네?

음 역시 좋은 노래야..

[##_Jukebox|mk0.mp3|Nelly Furtado - Say It Right.mp3|autoplay=1 visible=1 color=black|_##]

근데 이거 음악파일 올려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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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과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곡 진짜 좋아해요ㅎ 우연히 예전에 유투브에서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ㅎ

    2015.06.19 00:12 신고


Britney Spears의 신곡인가?

티비를 돌리다가 on style에서 외국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있었다.

잠깐 볼까 하는 마음으로 티비를 보고있었다.

그런데 Britney Spears의 Womanizer가 나왔다.

브리트니의 신곡...?

언제 나온 노랜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나온듯 하다.

오늘 술마시러 간 곳에서도 이노래가 흘러나왔으니....

그 뮤직비디오에는... 결혼하기 전의 브리트니가 있었다.

...........

개인적으로 보기 좋았다.






이런 스톤콜드같은 브리트니를 보는것 보다야 훨씬 낫지 않은가...

근데...


womanizer....라고?

'woman' 여자   'nize' 는 ~화, ~되는것  뒤에 r이 붙으면 사람..

여자가 되게하는 사람?

이건 뭐야

바로 urban dictionary를 두드렸다.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여자들이 그 남자가 자기와 사랑에 빠졌다고, 그 남자는 이 세계에서 가장 멋진놈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그여자들은 그 남자가 다른 12774763836543명의 다른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든다는 것을 모른다.

즉 바람둥이가 되겠다...


노래를 한창 듣다가 알송 가사에서 try to front가 반박하려 들지 말라는 해석으로 나왔다.

front에 그런 의미가 있나 해서 개이버에 찾아보았으나 그런 뜻은 없었다.

또 urban dic 등장!


거짓된, 잘못된 인간성을 드러내다?

한마디로 거짓으로 변명하려하는 것을 말하는 듯 하다.

아하

오늘도 팝송에서 하나 배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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