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7.06.07 Bruce Springsteen
  2. 2010.02.18 We are the world - old version & new version for Haiti
  3. 2009.07.15 나는야 세계인
  4. 2009.07.06 Rest in peace, Michael.
  5. 2009.07.03 Michael Jackson - Thriller
  6. 2009.06.30 Michael Jackson - The way you make me feel
  7. 2009.06.26 마이클잭슨의 사망.... 아침부터 날벼락...

Bruce Springsteen

聯想音樂 2017. 6. 7. 00:03

Bruce Frederick Joseph Springsteen



<출처 : http://www.rollingstone.com>


위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이야기 하고자 하는 Bruce Springsteen의 이야기는 We are the world 로부터 시작되는 썰이다.


We are the World 라는 곡은 중학생때부터 시작된 나의 팝송 목록중 절정의 감동을 안겨준 노래이다.


팝송을 접하면서 마이클 잭슨의 팬이 되어 관련 홈페이지를 제작하기도 하고(중학생 당시 개인 홈페이지 제작이 붐이었으니...)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에 빠져 음반을 사기도 하고 하던 중에 We are the world 라는 음악을 알게되고

뮤직비도오 등을 찾아보다가


미국적 느낌이 물씬 나는 아저씨의 허스키한 목소리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 이 아저씨의 얼굴만은 기억하고 있었다.(Vocal로써는 We are the world 에서 Steve Perry와 함께 기억남는 2인중 한명이었으니)


같은 시기에 듣고 다니던 외국 영화 OST가 수록된 CD를 듣고다니던 중에 좋다면서 자주 들어서 알게되었던 "Streets of Philadelphia" 라는 노래의 가수가 

바로 이 형님이셨다.


당시 그 CD에 마이클잭슨의 Free Willy 주제가인 Will you be there 가 같이 수록 되어 있어서 더욱 같이 들었었다.




아무튼 그 목소리 좋은 형님이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주인공이었다는걸

나무위키를 보다가 알게되었다.


그러고 보면 참 We are the world 라는 노래가 내 가치관과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 노래다.


형님의 노래를 들어보자





그러보니 막상 노래가 쓰인 영화는 본적이 없네...

생각난김에 찾아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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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 - old version (USA for Africa)

We are the world - new version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we are the world라는 노래를 안들어 본 사람이 있을까?

정말 명곡중의 명곡이라고 할수있고 또 의미가 있기에 더 특별하고 좋게 들리는 노래이다.

그런 We are the world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Haiti를 위해서 다시 만들어졌다.



먼저 original version



라이오넬리치와 마이클잭슨이 가사를 쓴 we are the world의 오리지날 버전이다.

1985년에 발표된 곡으로 기아로 허덕이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서 발표되었다.
Conductor
 
 - Quincy Jones
 
Soloists (등장 순서대로)
  • Lionel Richie
  • Stevie Wonder
  • Paul Simon
  • Kenny Rogers
  • James Ingram
  • Tina Turner
  • Billy Joel
  • Michael Jackson
  • Diana Ross
  • Dionne Warwick
  • Willie Nelson
  • Al Jarreau
  • Bruce Springsteen
  • Kenny Loggins
  • Steve Perry
  • Daryl Hall
  • Huey Lewis
  • Cyndi Lauper
  • Kim Carnes
  • Bob Dylan
  • Ray Charles
  • Original 버전의 자세한 내용은 http://en.wikipedia.org/wiki/We_Are_the_World 에서 참조 바람


    그리고 2010년, 1985년에 발표된 이 명곡이 다시 만들어졌다.

    그 새로운 버전



     
    새로운버전의 공식 뮤직비디오 이다.

    이게 지금 인터넷 상에서(유튜브나 국내 자게등) 반응이 시큰둥 하다.

    원곡만 못하다느니 원 버전에 있는 가수들이 그립다느니 하는 반응들이 많다.

    솔직히 나도 원곡이 너무 좋아서 인지 새로운 버전이 그닥 끌리지는 않는다.

    중간에 들어간 랩부분이 아니면 정말 별 감흥이 없었을 것이다.

    스눕독 횽아의  간지는 정말....

    중간중간 후렴부분에서의 마이클잭슨 부분(원곡의)을 새 버전에서 그대로 살려둔 부분과
    이 랩 부분은 탁월한 선택이다.

    25년만에 환생한 노래가 원곡의 추종자(?)들로 부터 혹평을 받고있지만 사랑도 많이 받는듯 하다.

    노래가 원곡의 가수들이 더 좋고 싫고를 떠나서
    원곡 we are the world를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떠올릴수 있도록 했고
    또 Haiti난민들 돕자고 좋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이므로
    비난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

    We are the world!
    지구촌, 지구촌, 말로만 외쳤지 정말 그렇게 생각들 하는지...
    어려운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한번쯤 잡아줄수도 있는데

    너무 무관심한건 아닌지 한번 돌아보아야 할 때이다.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때 쉽게 눈에 띄도록 배치되어있는 기부하는 곳

    공식 웹사이트의 모습

    공식 웹사이트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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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낄낄낄

    eternalmoonwalk.com

    4330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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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며칠 계속 우울하다. 기쁜일도 특별히 없거니와 웃는 일이 있어도 금방 웃음이 잦아든다.

    나의 우상이 가버리고 난 뒤 아직도 이 사실이 제대로 믿기지 않는다.

    뭐... 점점 사실로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아직도 거짓말이었으면... 이게 지상최대의 거짓말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99년에 마이클잭슨과 친구들 공연을 TV로 보면서 내 인생에서 꼭 한번 가봐야할 사람의 콘서트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가는게 불가능하다.

    죽기전에 꼭 해야할일 하나가 갑자기 줄어버렸다. 그것도 실행해서 줄어든게 아니라 실행할수 없게 되어버렸다.


    중학교때부터 마이클잭슨의 팬이 되면서 학교에서 마이클잭슨을 주제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주위에서 친구들이 마이클잭슨에 대해 아는척 이야기를 꺼내면서 마이클잭슨이 백인이 되고싶어서 전신 박피를 했고 코 수술도 몇번을 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주위에서 조금 아는척 하는 애들은 다 그런 이야기를 꺼냈다.

    전신박피가 가능이나 한 일인가? 마이클잭슨이 백반증을 앓고있었다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그가 흑인이었기에 그런 음악성이 나올수 있었고(백인이나 다른 유색인종이 덜하다기 보다는 현재 pop 시장을 흑인음악이 장악하고 있는 것은 사실 아닌가?) 그런 춤과 그런 느낌이 가능했다는 것은 왜 생각해 보지 않는가?


    현재 음악시장중에 마이클잭슨처럼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모든 이들의 화합을 노래하는 가수가 있는가?

    Black or White에서 말한 인종간의 화합, Heal the world에서 말하는 우리자신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전쟁의 중단, Earth Song에서 말하는 지구 파괴의 중단, Will you be there에서 희망을 노래하기까지...

    사랑놀음에 빠져있는 우리나라 가요에서는 찾아볼수 없다. 물론 단연 가요뿐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마이클잭슨처럼 영양가 있는 노래를 부른 사람도 드물것이다.

    Heal the world는 듣다보면 눈물이 날것같은 노래이기까지 하다.

    그런 천재가... 언론과 사람들의 조롱을 받으면서도, 어린이 성추행을 했다는 누명을 쓰면서도 어린이들을 너무나 사랑해서 한마디의 반론도 펴지 않았던 그가....(돈을 바라던 아이의 부모의 개수작으로 밝혀진 사건)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그의 죽음은 받아들여야 할 사실이다. 더이상 볼수는 없지만 마이클잭슨은 내가 죽을때까지도 모든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팝의 황제로 불릴것은 확실하다.

    내 어릴적부터 최고의 춤꾼 하면 마이클잭슨밖에 없었다. 그의 음악만 들으면 몸이 들썩이는 것을 주체할수 없었다.

    마이클잭슨, 나에게 다른 King of Pop은 존재할수 없다. 오직 Michael Jackson뿐이다.

    그의 장례식 이야기가 계속 거론되어서 나도 장례식 전에 한마디 하려고 써 봤다.

    Rest in Peace,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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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잭슨의 대표곡

    Billie Jean과 더불어 그를 최고의 팝스타덤에 오르게 한 곡이다.

    그의 공연 홍보 영상이나 그를 소개하는 영상, 그리고 TV에 그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등이 나오면

    항상 배경음악으로 절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곡이다.


    마이클잭슨은 뮤직비디오의 영화화(?)시대를 개척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영화화가 시도된 뮤직비디오의 시초가 바로 Thrilller이다.

    공포영화를 보고 나오는 연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영화가 무섭다고 먼저 나와버리는 여자친구에게 무서운 이야기의 전개를 이야기 해주면서
    길을 걷는데 좀비들이 깨어나고 여자친구와 마이클이 좀비들에게 둘러쌓인다.
    여자친구는 무서워서 마이클을 바라보는데 그런 잭슨마저 좀비가 되어있다는 이야기전개.

    이렇게...........

    심지어 좀비가 되어서 다른 좀비들과 같이 춤을 추기까지 한다... ㅋ


    중학교때 History 앨범을 처음사서 자켓을 열어보았는데
    이런 사진이 있어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난다.

    춤이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마이클잭슨 특유의 군무는
    흡입력이 대단하고 그의 춤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그는 황제이다.


     

    Michael Jackson - Thriller

    It's close to midnight and something evil's lurking in the dark
    Under the moonlight, you see a sight that almost stops your heart
    You try to scream but terror takes the sound before you make it
    You start to freeze as horror looks you right between the eyes
    You're paralyzed

    'Cause this is thriller, thriller night
    And no one's gonna save you from the beast about strike
    You know it's thriller, thriller night
    You're fighting for your life inside a killer, thriller tonight

    You hear the door slam and realize there's nowhere left to run
    You feel the cold hand and wonder if you'll ever see the sun
    You close your eyes and hope that this is just imagination, girl!
    But all the while you hear the creature creeping up behind
    You're out of time

    'Cause this is thriller, thriller night
    There ain't no second chance against the thing with forty eyes, girl
    Thriller, thriller night
    You're fighting for your life inside a killer, thriller tonight

    Night creatures calling, the dead start to walk in their masquerade
    There's no escaping the jaws of the alien this time
    (They're open wide)
    This is the end of your life

    They're out to get you, there's demons closing in on every side
    They will possess you unless you change that number on your dial
    Now is the time for you and I to cuddle close together, yeah
    All through the night I'll save you from the terror on the screen
    I'll make you see

    That this is thriller, thriller night
    'Cause I can thrill you more than any ghost would ever dare try
    Thriller, thriller night
    So let me hold you tight and share a
    Killer, diller, chiller, thriller here tonight

    'Cause this is thriller, thriller night
    Girl, I can thrill you more than any ghost would ever dare try
    Thriller, thriller night
    So let me hold you tight and share a killer, thriller, ow!

    (I'm gonna thrill ya tonight)
    Darkness falls across the land
    The midnight hour is close at hand
    Creatures crawl in search of blood
    To terrorize y'alls neighborhood

    I'm gonna thrill ya tonight, ooh baby
    I'm gonna thrill ya tonight, oh darlin'
    Thriller night, baby, ooh!

    The foulest stench is in the air
    The funk of forty thousand years
    And grizzly ghouls from every tomb
    Are closing in to seal your doom

    And though you fight to stay alive
    Your body starts to shiver
    For no mere mortal can resist
    The evil of the thriller

    <사진출처 : http://www.pleasedancewithme.com/gthrille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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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때부터 조금조금씩 어설프게 만들었었던 홈페이지의 주제들은 무조건 마이클잭슨이었다.

    그런그가 죽고 나서야 이런 글들을 쓸 생각을 했다는게 너무 슬프다.

    정말 들을때마다 신나는 노래들이 많이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중 하나인 The way you make me feel.


    뮤직비디오도 신나고 노래도 좋다.

     

    Rest in Peace, Michael.
    --------------------------------------------------------------------------------
    Michael Jackson - The way you make me feel

    Hee-hee!
    Ooh!
    Go on girl!
    Aaow!

    Hey pretty baby with the
    High heels on
    You give me fever
    Like Ive never, ever known
    Youre just a product of
    Loveliness
    I like the groove of
    Your walk,
    Your talk, your dress
    I feel your fever
    From miles around
    Ill pick you up in my car and well paint the town
    Just kiss me baby
    And tell me twice
    That youre the one for me

    The way you make me feel
    (the way you make me feel)
    You really turn me on
    (you really turn me on)
    You knock me off of my feet
    (you knock me off of
    My feet)
    My lonely days are gone
    (my lonely days are gone)

    I like the feelin youre
    Givin me
    Just hold me baby and im
    In ecstasy
    Oh Ill be workin from nine
    To five
    To buy you things to keep
    You by my side
    I never felt so in love before
    Just promise baby, youll
    Love me forevermore
    I swear Im keepin you
    Satisfied
    cause youre the one for me
    The way you make me feel
    (the way you make me feel)
    You really turn me on
    (you really turn me on)
    You knock me off of my feet
    Now baby-hee!
    (you knock me off of
    My feet)
    My lonely days are gone-
    A-acha-acha
    (my lonely days are gone)
    Acha-ooh!

    Go on girl!
    Go on! hee! hee! aaow!
    Go on girl!

    I never felt so in love before
    Promise baby, youll love me
    Forevermore
    I swear Im keepin you
    Satisfied
    cause youre the one for
    Me . . .

    The way you make me feel
    (the way you make me feel)
    You really turn me on
    (you really turn me on)
    You knock me off of my feet
    Now baby-hee!
    (you knock me off of
    My feet)
    My lonely days are gone
    (my lonely days are gone)

    The way you make me feel
    (the way you make me feel)
    You really turn me on
    (you really turn me on)
    You knock me off of my feet
    Now baby-hee!
    (you knock me off of
    My feet)
    My lonely days are gone
    (my lonely days are gone)

    Aint nobodys business,
    Aint nobodys business
    (the way you make me feel)
    Aint nobodys business,
    Aint nobodys business but
    Mine and my baby
    (you really turn me on)
    Hee hee!
    (you knock me off of
    My feet)
    Hee hee! ooh!
    (my lonely days are gone)

    Give it to me-give me
    Some time
    (the way you make me feel)
    Come on be my girl-i wanna
    Be with mine
    (you really turn me on)
    Aint nobodys business-
    (you knock me off of
    My feet)
    Aint nobodys business but
    Mine and my babys
    Go on girl! aaow!
    (my lonely days are gone)

    Hee hee! aaow!
    Chika-chika
    Chika-chika-chika
    Go on girl!-hee hee!
    (the way you make me feel)
    Hee hee hee!
    (you really turn me on)
    (you knock me off my feet)
    (my lonely days are gone)

    (the way you make me feel)
    (you really turn me on)
    (you knock me off my feet)
    (my lonely days are 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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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무슨 날벼락 같은 소식인가...

    마이클잭슨의 사망소식이라니...

    팝의 황제, 많은 이들의 절대적 우상인 그가....



    cnn 홈페이지를 들어가자마자 Breaking News로 대서특필 하고있는 뉴스이다.

    솔직히 한국 기사 보고 이자식들이 또 번역을 잘못하거나 그랬기를 바랬다.

    또 무슨 낚시기사에 낚여지거나....

    하.......................

    그런데 여기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진짜라는게 느껴졌다.


    중학교때부터 홈페이지 제작하는 시간이 있으면 나의 개인 홈페이지의 주제는 항상 마이클잭슨이었다.

    하드 용량 절반이상을 차지한게 마이클잭슨의 공연 영상들과 뮤직비디오, 사진이었다.

    나에게 그의 문워크와 lean은 춤에대한 막연한 동경을 만들었고  중학교 한 교실 전신거울 앞에서

    문워크를 연습하게 하게 만들었다.

    성형중독이네 아동성추행이네 뭐네 해서 요 몇년 계속 안좋은 소리만 들렸다.

    아무리 언론과 사람들이 뭐라고 한다고해도 그가 팝의 역사에 공헌한 바는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일요일 아침에 듣는 Black or White와 The way you make me feel은 그토록 기분좋을수가 없었다.

    아.............

    그가 앞으로 낼 음반들이 대 히트를 할것이라는 보상도 없고 그가 과거의 음악들로 앞으로도

    먹고 살 것이라는게 거의 확실해 보였지만 그래도 하나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사람의 죽음은

    아침부터 듣기에는 너무도 충격적인 소식이다...


    오랜만에 들어가본 마이클잭슨의 공식홈페이지는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르지만

    어떠한 링크도 없는 그의 사진 하나만이 나를 반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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