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8.08 WTC(Western Town College) Idiom #2
  2. 2009.08.08 WTC(Western Town College) Idiom
  3. 2009.06.07 [시험공부 하기 싫어서 쓰는 2년전 캐나다 체류담] episode #2-2
  4. 2009.06.07 [시험공부 하기 싫어서 쓰는 2년전 캐나다 체류담] episode #2-1
  5. 2009.06.07 [시험공부 하기 싫어서 쓰는 2년전 캐나다 체류담] episode #1
  6. 2009.01.25 Nelly Furtado - Say it right (1)
  7. 2008.05.03 스탠리파크(Stanley Park)
  8. 2008.03.24 [시험공부 하기 싫어서 쓰는 2년전 캐나다 체류담] episode #3 {Pride Parade(게이 퍼레이드)}
  9. 2008.02.16 Vancouver Life 1. Beginning
WTC(Western Town College) Idiom 참조

Run of the mill - common, ordinary, normal

The cream of the crop - best
ex)You have to be the cream of the crop of you plan on attending that famous university.

One's days are numbered - gonna get fired(die, leave)
ex)That employee's performance has been terrible. I'm sure his days are numbered.

Keep my finger crossed - hope good luck

Knuckle down - concentrate

One's first crack at something - one's first attempt at something

Slacked off - being lazy
ex)I almost failed the mid-term because I slacked off the week before the exam.

Cram - put a lot of study time in short term
ex)I can't go out with you tonight because I have to cram for tomorrow's exam.

Slated for - scheduled for
ex)The election date is slated for the first Monday in October.

Look into it - find out more information

Lose any sleep over it - worry

Up to - doing
ex)What are you up to this weekend?

Hook up with - meeting

Hitch - problem

Ditch - get rid of someone in purpose

Pull one's leg - joke

Sleep on it - need more time to think
ex)I'm sorry, I can't make that decision right away, I'll have to sleep on it.

Errand - works, jobs
ex)I'll probably just run a few errands.

Make a fuss - overreact
ex)The customer made a fuss when the waiter spilled coffee all over the table.

Getting on - getting older

Uptight - serious

Ecstatic - exremely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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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자주썼던 말들도 역시 안쓰니까 잊어버리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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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배웠던걸 이제야 쓴다

집에다 노트필기했던거 그대로 놔둬봐야 절대 안읽어보니까

이렇게라도 해야 내 자신이 한번이라도 더 볼 것 같다.

My hands are tied - I can't help you.

Open a can of worms - He really opened a can of worms with the question.

Money doesn't grow on trees.

You look before you leap.

Don't count your chicken before they hatch.
A: When I finish school I will get a good job and be rich.
B: Well, don't count your chicken before they hatch.

Raining cats and dogs.
I think I will stay inside today, it's raining cats and dogs out there.

Look like a million bucks (beautiful)
She looks like a million bucks.

As the crow files
It's only 5 kilometers as the crow files, but 20 killometers by car.

Couch potato(말 그대로 쇼파에 앉아서 감자칩이나 먹는 모습을 떠올리면 된다)
A: What did you do this weekend?
B: I stayed home and played couch potato.

Not my cup of tea (not my style)
I don't watch soccer on TV, it's not my cup of tea.

Pull off
1)please, help me pull off my boots.
2)The robber pulled off two bank robberies yesterday.

Clam up - Don't say anything

Butter up - flattering

Back down
1. The car back down the hill.
2. He always backdown in an argument. (여기서는 give up 의 의미)

Chew out
My boss really chewed me out today.

Drag on
This class seems to drag on forever! (Boring의 의미)

Nod off
She must have stayed out late last night. She keeps nodding off during class.

Pan out
I didn't go to the movies, my plans didn't pan out as I had hoped.

Pitch in
If everyone would pitch in we would be finished in no time.

Rip-off
1)$25.00 for a hamburger, what a rip-off! (stolen, cheated, expensive)
2)He ripped off the bandage very quickly.

Slip up
Becareful, don't slip up and make a mistake.

Word of mouth
The word of mouth about that movie isn't very good.

Sit on the fence - didn't make a dicision

Cat got your tongue - don't talk

Stuck up - can't move, arrogant

Butt in - 껴들다
People are always butting in.

Catch in - pop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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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에 찍은 산 사진만 해도 백장이 넘어서 도대체 언제 어디서 찍은건지 정확히 기억도 안난다.

대충 몇개 올린다. -_-;;


위의 사진의 중앙에 약간 에메랄드빛이 보이는가? 저게 빙하다....


산은 많은데 뭐가 뭔지

어쨌던 가면서 좀 멋있다 싶으면 냅다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중간에 서서 먹었던 점심메뉴 Beef와 Salmon Steak!



잘먹겠습니다!!



점심 먹은곳에서 찍은거 같은데 어딘지 기억이 안난다...

아아아아아아아악 이놈의 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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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영어 학원도 그만두고 이제 집에서 하는일 없이 있다보니 전혀 느끼지 못했던 향수병까지 생길 무렵...

여름에 캐나다에 갔던 나는 시간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는 생각에 미루어 두었던 일을 하나씩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 제일 큰 일은 록키 투어!

지호도 내 팽겨치고 혼자서 여행사에 찾아가서 무작정 예약해 버렸다.

다음날 아침

역시 한국 여행사라 그런지 브라질 여성 두명을 제외하고는 다 한국인이었다.

새벽녁에 일어나서 가는거라 가는길에 너무 잠이 쏟아졌다.

하지만 가이드였던 오스틴이 재밌게 해 주어서 바깥구경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하면서 갔다.

중간중간에 잠깐 쉬면서 갔는데 첫번째 쉬는곳에서 어떤 중년 남성에게 여자 분들이 몰려있었다.

나는 뭐 아는 사람들인가? 하는 생각으로 다시 버스에 탔다.

두번째로 차가 멈춘곳은 밥먹으러 들른 곳이었다. (아 이제 장소 이름도 생각나지 않는구나)




(여기는 어디였을까...)

그런더 밥을 먹으로 들렸던 곳에서

내 옆에 앉아있던 형이

"야 우리 버스에 탤런트 탔다는데?"

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밥을 먹고있는데 그 남자분한테 사인받으러 다른투어버스에 있었던 사람이 오기도 했다.

도대체 누군가 하고 가봤더니 정말 어디서 많이 본 중년 연기자 분이었다.

그분은 '김.규.철' 씨...


바로 이분이다.

아 티비에서 진짜 많이 봤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이름은 쉽게 떠오르지 않았고

오스틴형에게 물어봐서 이름을 알았다.

그리고 이곳 타향에서 연예인을 봤다는 감동에.....


담배피우고 있는 그분을 기다리다가..



사진 한방... ㅋㅋ 정말 캐나다에서 나는 돼지 였구나

어찌되었던 기념사진을 찍고 록키를 향해 우리는 질주했다.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덧 우리가 묶을 첫번째 호텔로


원래 가려고 했던 호텔까지 못갈거 같다고 그곳 아래에 있는 호텔에서 쉰다고 간 호텔이 여기다.


호텔 뒤에는 눈이 이렇게나 많이.....

어쨌든 이렇게 첫날이 저물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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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Life 1. Beginning 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때 계속 글을 쓸 계획이었으나

그것은 계획이었을뿐

지금 시험이 코앞인 이 시간에 그냥 놀고싶은 욕망을 누르지 못하고

이제서야 새로운 버전으로 글을 쓴다.

이것도 얼마나 갈지... 훗..

시간순서에 상관없이

생각나는데로 써보려고 한다.


일단 이번에 써 볼 이야기는...

Skydiving!!!!

어제저녁에 했던 VJ특공대에서 스카이 다이빙이 나와서 갑자기 생각나서 이거부터 쓴다.


스카이다이빙이라... 한국에서 번지점프조차 해본적 없는 내가 전날밤 친구와 술마시고

삘받아서 바로 가서 스카이다이빙을 친구와 신청해 버렸다.

아침일찍 신청했던 사람들을 승합차로 픽업 해서 꽤 오랜시간동안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외곽을 향해 달렸던것 같다.

이렇게 탁 트인 곳에 도착했다.

사는곳이 다운타운어서 이렇게 약간 시골분위기 나는... 소도 키우고 뭐 이런 환경은 흔히 보기가

힘들다.

오랜만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문서를 작성하고 이제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간다.


사진에 보이는 사람들이 우리들의 등뒤에서 우리의 목숨을 책임져줄 사람들이다.



나와 내 친구의 환복후 모습

초상권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는 나의 쿨한 블로깅이다.

전날 음주와 스카이다이빙에 대한 부담감으로 잠을 설친 탓에 얼굴이 둘다 부어있다.

아 옷 갈아입고 나서의 기분이란.....


같은 스카이다이빙 사무실에서 신청한 스위스인들 4명과 함께 우리는 비행기에 탑승전 교육을

받았다.

자유낙하할동안 취해야될 자세와 낙하산을 펼치기전 취해야할 자세등등....

하....


더이상의 사진들은 비행기 옆에서 찍은것과 동영상은 다른팀이 뛰어내릴때 밑에서 찍은것


내가 떨어질때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는것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서비스는 extra charge가

부과되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뛰었다.

지금생각하면 약간 후회되기는 하지만

상상만으로도 그때의 느낌이 정말 그대로 느껴진다.


정말 죽기전에 다시한번 하고싶은 스카이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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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들어본적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처음 들어봤다고 하던데...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아는 노래인지 모르는 노래인지 알아보는 방법은..

네이년에서 찾아보면 된다.

원래 인기있는 검색어 혹은 사람들이 많이 해 본 검색어라면 네이버에 검색창에 쓰면

밑에 비슷한 단어들이 들어간 검색어가 떠야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일단 이 노래제목은 검색을 해 보아도 아무것도 뜨지 않는다.

물론 검색결과는 몇몇이 있지만..


가수는 어떠한가?

일단 나 자신도 이 nelly furtado라는 가수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다.


네이버 검색도 안친하다고 말한다.



이 노래를 캐나다 자취방에서 영어공부를 한답시고 라디오를 듣다가 처음 접하게 된
노래였는데 노래가 정말 좋아서 바로 인터넷을 검색해서 얻은 노래였다.

뭐랄까 엄청 중독성 있는 노래였다.

캐나다 가수라서 캐나다에서 더 틀어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궁금해서 좀더 알아보니 꽤 잘나갔던 노래였다.

각종차트에서의 최고순위

빌보드 차트에서도 1위를 했었네?

음 역시 좋은 노래야..

[##_Jukebox|mk0.mp3|Nelly Furtado - Say It Right.mp3|autoplay=1 visible=1 color=black|_##]

근데 이거 음악파일 올려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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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과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곡 진짜 좋아해요ㅎ 우연히 예전에 유투브에서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ㅎ

    2015.06.19 00:12 신고

밴쿠버는 7월 초에 갔지만 한국에 돌아오기 1주일 전에 처음가본 스탠리파크
사람들이 놀래더라

점퍼 꽉 껴입고 자전거 하나 렌트해 주고
자전거로 신나게 달렸던 스탠리 파크

비오기 직전이었는데 정말 미친짓이었다.
달리다 사진찍고 또 달리고...

렌트 끝나는 시간이 1시간 30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무지하게 열심히 달렸다
사진은 일단 찍고 나중에 확인하는 형식으로....

나중에 보니 좋은 사진이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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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찍고나서 보니 제일 좋은 느낌의 사진...
뭐... 저 셋이 초상권 침해라고 하면 어쩔수 없으나..

저사람들하고 같은데서 자전거 렌트했었는지 첨부터 끝까지 거의 붙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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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한참 달리면서 숨이 찬 상태에서 찍은 사진들 치곤 잘나온 것들이라고 생각된다.
노스벤쿠버도 보이고...

아... 사진보니까... 돌아가고싶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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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Parade

많은 나라에서 열리는 게이 퍼레이드
밴쿠버에서도 열렸었다.

음...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밴쿠버 햇빛은 너무 강하다.. ㅡ,.ㅡ
선글라스 없이는 눈부셔서 이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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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는 기업이나 가게들도 홍보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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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등장해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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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았던 이분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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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and 홍보해주시는...
playland는 밴쿠버에 있는 롯데월드 같은 존재랍니다...

일단 게이분들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활보한다는거 자체가 문화적 충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감추기에 급급한 반면...
이런게 문화적 차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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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도착은 7월 10일 캐나다 도착...
어학연수를 빙자한 띵가띵가 놀러간 거....였나?? 나름 공부 한거 같은데... -.-

어찌되었든..

밴쿠버의 7~8월은 밴쿠버 1년중 꽃이라고 할수있다.
밴쿠버는 연중 강우량... 글쎄.. 강우량은 잘 모르겠지만 비가 엄청 자주온다.
7~8월을 뺀 나머지는 한달에 3/5 이상은 비가 오는듯...

7월에 도착한 나는 그 말을 첨 들었을때 믿을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해는 5시가 못되어 뜨고 저녁 11시가 다되어야지 해가 지기 시작했기때문에...
비도 7~8월중에는 5일정도 왔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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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저녁 8시에 심심해서 홈스테이 집 밖에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
우리나라에 저녁 8시와 비교해보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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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ser St. 의 모습..
내가 살던 홈스테이는 Fraser St. 와 E 32nd(23였나?) Ave. 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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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집 근처에 있던 Gray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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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방이다...
벽지가 무슨 아프리카 죄수 사는곳도 아니고...
처음 도착했을때 엄청 실망했었다.
뭐... Homestay mom은 요리 실력은 괜찮아서 나중에 식당도 열었으니깐...
다른건 괜찮았다..

하지만 나중에 홈스테이 집 큰 아들녀석이 너무 시끄러워서...
학원에서 집이 멀기도 하고... 그래서 나중에 다운타운에 있는 아파트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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