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4.03.15 [아카펠라]The Real Group보다 이제는 Pentatonix
  2. 2014.03.04 Bastille - Pompeii
  3. 2010.02.07 IYAZ - Replay (1)
  4. 2010.01.11 Sambomaster- 光のロック(빛의 락, 히카리노로쿠)
  5. 2009.09.04 Usher - Moving Mountains (Full Phatt Remix)
  6. 2009.09.04 Let me think about it - Ida corr VS Fedde le grand

Pentatonix


쩐다.


아카펠라 노래들에 잠깐 빠져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미니홈페 동영상 란에도 국내 아카펠라 그룹을 비롯하여 리얼그룹의 노래들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국민 아카펠라로 불려도 될 만한 노래인 The Real Group의 Walking Down the Street, I sing You Sing등을 비롯하여 그들노래의 매력에 흠뻑 심취해 있었지만, 아카펠라 노래의 특징인(내 개인적인 생각) 금방 질린다는 특징때문인지 그들이 노래를 정말 예술적으로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나, 흥미를 잃어가게 되었던거 같다.


사실 아카펠라 노래들이 인기를 끄는 것은 계기들이 다 비슷하다.

국내 아카펠라 그룹도 마찬가지이고....


그 방식은 유명한 기존 노래들을 아카펠라로 편곡하는것.


Pentatonix도 마찬가지 이다.


<사진 출처 : Pentatonix 공식 홈페이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그러하듯 The Sing Off에 출전하여 부른 노래들은 다 기존에 있는 노래들이다.

그런 노래들은 사람들 머리에 이미 각인되어 있는 것들이고 아카펠라로 바꾸면 어디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고 어떤것을 얼마나 잘 모사했는지가 확인이 쉽기때문에 그렇다.


실제로 나도 처음 Pentatonix를 접한 노래가 몇년간 빠져 살았던 마약곡을 만들어낸 DaftPunk 믹스였으니....



왼쪽부터 Kevin “K.O.” Olusola (25), Mitch Grassi (21), Scott Hoying (22), Kirstie Maldonado (21) Avi Kaplan (24) 이다.


맨왼쪽의 Kevin은 Beatbox 담당, 맨 오른쪽의 Avi는 Bass담당으로 이 둘은 오디션 참가를 위해 합류하게된 멤버, 가운데 보컬 세명은 고등학교때부터 같이 노래하던 사이라고.


노래를 듣다보면 제일 귀가 가는 부분은 Avi의 파트이다.

Bass가 정말......... 정말 예술이다.


꼭 듣자. 두번듣자.



아래 클릭해서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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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tille - Pompeii

聯想音樂 2014. 3. 4. 23:37

어제 저녁 퇴근길

오랜만에 듣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에서 나온 노래


Bastille 의 Pompeii

Bastille은 바스틸 이라고 영어로 읽지만 바스티유 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게 읽힐 것이다.

하지만 영국 밴드인 만큼 바스틸 이라고 읽어한다는...


발표된지 1년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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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Z - Replay

聯想音樂 2010. 2. 7. 03:28


노래가 뜬 지는 한참 되었는데
포스팅이 너무 늦었다...

게으름 때문에...



 
IYAZ - Replay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Remember the first time we met 
You was at the mall wit yo friend 
I was scared to approach ya 
But then you came closer 
Hopin' you would give me a chance 

Who would have ever knew 
That we would ever be more than friends 
We're real worldwide, breakin all the rules 
She like a song played again and again 

That girl, like somethin off a poster 
That girl, is a dime they say 
That girl, is a gun to my holster 
She's runnin through my mind all day, ay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See you been all around the globe 
Not once did you leave my mind 
We talk on the phone, from night til the morn 
Girl you really change my life 
Doin things I never do 
I'm in the kitchin cookin things she likes 

We're real worldwide, breakin all the rules 
Someday I wanna make you my wife 
That girl, like somethin off a poster 
That girl, is a dime they say 
That girl, is the gun to my holster 
She's runnin through my mind all day, ay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I can be your melody 
A girl that could write you a symphony 
The one that could fill your fantasies 
So come baby girl let's sing with me 
Ay, I can be your melody 
A girl that could write you a symphony 
The one that could fill your fantasies 
So come baby girl let's sing with me 

Ay,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Shawty got me singin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ow she got me singin 

Shawty's like a melody in my head 
That I can't keep out 
Got me singin' like 
Na na na na everyday 
It's like my iPod stuck on replay, replay-ay-ay-ay (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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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경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나 이거 퍼 갔다 ㅎㅎㅎ

    2010.07.07 01:29



블리치 2기 극장판 OST인 Sambomaster의 빛의 락이라는 노래이다.

삼보마스터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보컬이 얼굴과 굉장히 어울리지 않는 보이스를 가지고있다.

노래도 엄청 좋고

여담이지만 런던하츠를 보다보면 여자게닌인 콘도 하루나를 남자를 닮았다고 놀리는 부분이 자주

나오는데 카도노 타쿠조라는 배우 외에 가끔씩 삼보마스터를 닮았다고 하는 부분이 나온다.

삼보마스터의 보컬인 山口隆와 정말 닮았기 때문인데

위 사진의 인물이 콘도 하루나

위 사진이 보컬인 山口隆(야마구치 다카시)이다.

닮긴 닮았다... ㅋ

그리고 콘도 하루나가 항상 삼보마스터를 흉내낼때 저렇게 해금도 아니고 첼로도 아닌 모양으로

기타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게 다카시가 기타를 잡는 특이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알겠지만 기타를 저렇게 잡는다.


이렇게....

어찌되었던

뮤직비디오 감상



作詞:山口隆 作曲:山口隆

かけちがえたボタンだけ外しても 僕等は何にも変わらないだろ?
僕等はずっとここで夢だけを見て 何もしないほどドジじゃないのさ

今まで無くしたモノと これから君が見るもの
すべて取りかえたならば 変われるのかな 変われるのかな

今まで君が泣いた事 はにかんだ言葉で話してよ
真っ黒な心のヤミをぬぐい去ってく
いつかの僕は捨てたいの あなたの事抱きしめてたいの
欲望はこの静脈を流れ出していく

砂漠の中で夢だけ見ていても 奴等のズルさは見抜けないだろ?
僕等はずっとここで涙を流し 自分を責める程弱かないのさ

今まで君が聞いたもの 思い出のあの歌なんかを
朝まで歌えたならば 許せるのかな 許せるのかな

今から僕は歌うから かじかんだ心は溶かしてよ
真っ黒な震える夜は ぬぐい去ってく
僕等の夜は汚れたら 誰の事も信じられないの
欲望はこの静寂を破り出して行く

少年少女!! 青春爆走!! 君の事だけ考えさせておくれ!

今まで君が泣いた事 はにかんだ言葉で話してよ
真っ黒な心のヤミを白に染めてく
いつかは死ぬと決まっても あなたの事忘れられないの
欲望がこの静脈を崩れ落ちていく

崩れ落ちていく 涙を流す 朝まで踊る 恋をしていく


작사작곡 모두 다카시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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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랬던 Moving mountains라는 노래를
최고의 노래로 만들어준 리믹스

이제 들을만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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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참 중독된 노래

뮤비가 엄허나 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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