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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28 이제 역사속으로 가버린 신해철이라는 인물
  3. 2014.07.24 국민이 곧 국가인 이스라엘의 만행
  4. 2014.07.17 진짜 악의축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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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6.10 범죄자와 인권, 아니 범죄자 얼굴공개와 인권의 상관관계
  7. 2014.05.13 세월호 참사와 부모의 마음
  8. 2014.04.17 무력하다.... 제발...
  9. 2014.04.16 진도여객선 침몰 전원구조 기사는 어떻게나온것인가 (1)
  10. 2014.03.24 [곡/가사]長渕剛(나가부치 츠요시) - 乾杯(간빠이/건배)

Bruce Springsteen

聯想音樂 2017. 6. 7. 00:03

Bruce Frederick Joseph Springsteen



<출처 : http://www.rollingstone.com>


위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이야기 하고자 하는 Bruce Springsteen의 이야기는 We are the world 로부터 시작되는 썰이다.


We are the World 라는 곡은 중학생때부터 시작된 나의 팝송 목록중 절정의 감동을 안겨준 노래이다.


팝송을 접하면서 마이클 잭슨의 팬이 되어 관련 홈페이지를 제작하기도 하고(중학생 당시 개인 홈페이지 제작이 붐이었으니...)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에 빠져 음반을 사기도 하고 하던 중에 We are the world 라는 음악을 알게되고

뮤직비도오 등을 찾아보다가


미국적 느낌이 물씬 나는 아저씨의 허스키한 목소리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 이 아저씨의 얼굴만은 기억하고 있었다.(Vocal로써는 We are the world 에서 Steve Perry와 함께 기억남는 2인중 한명이었으니)


같은 시기에 듣고 다니던 외국 영화 OST가 수록된 CD를 듣고다니던 중에 좋다면서 자주 들어서 알게되었던 "Streets of Philadelphia" 라는 노래의 가수가 

바로 이 형님이셨다.


당시 그 CD에 마이클잭슨의 Free Willy 주제가인 Will you be there 가 같이 수록 되어 있어서 더욱 같이 들었었다.




아무튼 그 목소리 좋은 형님이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주인공이었다는걸

나무위키를 보다가 알게되었다.


그러고 보면 참 We are the world 라는 노래가 내 가치관과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 노래다.


형님의 노래를 들어보자





그러보니 막상 노래가 쓰인 영화는 본적이 없네...

생각난김에 찾아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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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는 사람이라면 고스를 듣는다는 것은 아마도 듣는이들끼리는 '너 뭘좀 아는구나'라는 허세가 잔뜩 끼어있는 공감대 형성으로부터 시작해서 공중파라디오 방송이 이렇게 나가도 되나 싶은 정도의 방송을 듣던 추억을 공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한궤도부터 해서 그동안 신해철이 걸어온 음악적역량을 보여주는 자취는 이미 대한민국 국민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의 음악을 뿌리내렸다.
또한 아이돌음악이 조롱? 을 당할때도 의미있고 전달력 뚜렸한 그의 노래들의 가사는 정답지처럼 쓰이기도했다.
시대를 앞서간 노래들부터 지금들어도 전혀 옛날노래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노래들까지
정치색을 띄며 토론프로그램까지 출연한 이후, 반대성향의 지지자들을 비롯한 무개념 안티들이 출현했지만 그럼에도 똑부러지게 말하는 달변가 스러운 모습이 오히려 난 더 좋았다.

가창력이 미친듯이 뛰어나지 않아도 청중을 빨려들게하는 그의 음악을 이제 라이브로 들을수 없다는게 아직도 꿈같다.

라디오에서 특집처럼 노래를 계속 틀어주는것도 힘들다.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려고한다.
그냥 연예인인데 마치 잘 알던 형처럼...

30대초반부터 40대까지는 자신의 청춘, 학생시절을 그의 노래와 함께 자랐기때문에, 마치 자신의 청춘시절이 죽은것만 같아 더 그럴지도 모른다.

고 노무현 전대통령이 서거하고 난 후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지도 않은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에 이렇게 비통한 적이 있었나...

유튜브에서 오랜만에 신해철이라는 이름을 검색하다가 노무현대통령 추모 공연을 하는 영상이 있어서 봤다.
끝까지 보지못했다.
먹먹한 가슴을 이겨낼 방도가 없다.
오늘은 그의 음악을 들으며 술한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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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터넷상에서 이스라엘 모델이 우리나라에서 촬영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손가락으로 눈을 좌우로 길게 찢어 동양인을 비하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잠깐 이슈가 된적이 있다.
이스라엘의 비인륜적인 학살이 자행되는 지금 이스라엘인들의 sna는 본인들의 행동을 정당화, 미화하는 글만 올리고있다.
문제의 그 이스라엘 모델은?

사진을 보고 판단하라.
하나의 민족이 단순히 특정민족이라는 이유만으로 탄압을 받았고 그게 그 자신들의 조상이었음에도, 아랍계열을 테러리스트로 치부하고 그들모두는 죽어 마땅하다는 식의 논리가 이스라엘, 이스라엘 국민이 펼치는 논리이다.
역겨운 선민사상을 세계에 표출하는 시도는 반듯이 철퇴가되어 그들에게 돌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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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bile.nytimes.com/2014/07/15/world/middleeast/israelis-watch-bombs-drop-on-gaza-from-front-row-seats.html?referrer=
국가는 인접국가에 폭격을하고 그나라 국민은 의자를 가져다가 언덕에서 구경하고 폭격이 일어날때마다 박수를 친다.
정말 상상도 못할일이다.

미개한 국가? 일부 독재국가? 종교에 미친국가?
하나정도는 맞을지도.
히틀러의 부활을 생각해볼정도로.. 아니, 히틀러가 보여줬던 악행을 반대로 자신들이 하고있다는걸 모르는 오만한 이스라엘에 국제적인 제재가 가해져야한다.

이를 통제하지못하고 방관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유태인 몇몇에 의해 세계경제가 지배되는 음모론이 진실임을 반증하는것은 아닌가?

Fuckbthe Israel. Fucking Israelis.

아리아인 우월주의를 외치던 나치에 탄압받던 그들은 선민사상으로 세뇌된 오히려 제2의 나치 짓을 하는건 아닌가? 그 선민사상으로 더욱미움을 샀던건 아닌지.



그건 그렇고 정말 이런 거지같은 이슈가 연일 화제가 되는데, 뉴스한줄 찾기도 힘든 포탈사이트 뉴스는 그만큼 쓰레기 언론, 관심끌기용 기사만 퍼담는 똥통인건지, 아니면 국민정서가 미개하여 내앞가림만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국내 정치만 다루고 세계 뉴스따위는 안본다 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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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에 평화를....

이스라엘은 민간인 학살을 멈춰야한다

가자스트립에 평화를....

쓰레기같은 이스라엘놈들이나 지지하는 미국놈들이나 개같은 놈들인건 매한가지다.

겉으로 전세계 1인자인 척 큰형님인척 하나 실상은 깡패나 다름 없고 지키자고 만들어놓은 세계질서도 무시한다.

UN안보리에서 결정된 사안도 무시하고 단독 폭격에 나섰던 이라크전을 보고도 아직도 미국이 영원한 우방이네 하는 꿈같은 상상은 집어치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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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큰 사건이 있을때마다 누구를 살해했거나, 강간하거나 하는 강력범죄자윽 얼굴은 항상 옷과 마스크로 가려진채 언론에 공개된다.
도대체 왜???

범죄자의 인권은 허울좋은 핑계일뿐, 사실 그얼굴이 공개되지 않아 누가 그런짓을 했는지 모름으로 인해 일반 시민들이 경계하지못해 생기는 피해는 인권보호에 들어가지 않는다는건가??

대한민국보다 인권을 더 극심히 아주 극심히 생각하는 서방세계도 모두 이름과 얼굴을 공개한다.
사실 이문제는 조속히 해결되어야 할 시급한 문제라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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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513101510481


박근혜 취임때 그에게 투표한 많은 이들이 그랬딘.
본인도 강점으로 내세웠던부분.
결혼을하지않아 자식 비리등이없다는....

그게 마냥 좋은것인가...


박근혜는 찢어지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해주고잎은거 다 못해준게 후회로 남을 그 고통을.

물러나는길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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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하다..

무력하다....

이렇게 무력할 수 가 없다..



안타깝기 그지 없으나 해줄수 있는게 없다.


전부 다 살았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삼풍 백화점떄처럼


기적적으로 살아있는 몇명을 위해서라도


꼭 현장에서 힘쓰는 분들이...


조금만 더 힘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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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억장 무너지는 소리가 또 들린다.
마우나리조트 붕괴에 이어 또 젊은 학생들이 피해자가 되었다.
해당 기사를 듣고 찾던도중 점심경에 전원구조라는 기사를 보고 안도했다. 그런데 다시 200여명이나 생사 불분명이라니....
내가 학부모였으면 정말 폭발했을거같다
이런사태에 어떻게 이런 오보를....
기사가 나온경위등을 명백히 밝혀 관련인에게 확실히 책임을 묻고 처벌하라.
그나저나 아직 생사확인안된 학생들도 제발 무사히 구조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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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일 지금까지 오보이유 찾아봐도 정확한이유없이 추측만있네요 그리고 그에대한 기사도 없다는 사실...

    2014.04.23 21:31

초등학교 6년때였나?

당시 중3이었던 친척형이 들려주었던

Puff Daddy(당시 이름)의 I'll be missing you와 Celine Dion의 노래들로 인해 

나의 중학교 시절은 팝송으로 가득찼다.


특히나 Celine Dion과 마이클 잭슨의 노래들로....


중학생이었던 당시, 일본문화 개방이 막 시작되는 즈음에서 막상 개방은 되었으나 공중파에 그렇게 일본 음악들이 물밀듯이 나오고 그런 시점은 아니었다.


그러던 중에 중3때 Larc en ciel의 광팬이었던 친구로 인해 일본노래를 처음 접하고 stay away를 들으면서 이런 노래도 있구나 했었고...


File:Real (cover art - L'Arc-en-Ciel album).jpg


그렇게 시작된 일본 음악과의 인연이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를 일본어로 선택하게 만든 큰 계기가 되었고, 그렇게 '간빠이'라는 노래를 알게되었다.


당시 일본어 선생님께서는 이 노래를 굉장이 좋아하셔서 수업시간에도 컴퓨터로 노래를 틀어주면서 눈감고 들어보라고 할 정도였다.


그당시에는 그냥 괜찮은 노래네 정도의 수준이었으나, 세월이 지나 30줄에 다가서면서 일본어도 이제 어느정도 수준에 오르고 가사도 생각해보면서 다시 들어본 이 노래는 정말 감동이다.




사실 노래 풍으로 이야기 하자면 우리나라의 포크송을 듣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가사는 한글로 번역하면 감동, 하지만 이걸 번역된 한국어 가사로 부른다면 조금 어색할것같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나라 노래건 그 나라 가사로 불러야 맛이 살지 뜻까지 그대로 직역하여 부르면 이상한건 마찬가지이니...


우리나라의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나 양희은의 노래들을 듣는 느낌처럼 뭔가 맑아지는 느낌의 노래


좋은 느낌의노래


재일이라고 하는데 사실관계는 잘 모르겠다.

위키에도 그런이야기는 안보이고.... 좀더 살펴봐야 알듯




乾杯
作詞長渕剛 
作曲長渕剛

長渕剛



かたい絆に 思いをよせて

카따이 키즈나니 오모이오 요세테

語り尽くせぬ 青春の日々

카따리추꾸세누 세이슌노히비
時には傷つき 時には喜び

토끼니와키즈츠키 토끼니와요로코
肩をたたきあった あの日

카타오타다키앗다 아노히
あれから どれくらいたったのだろう

아레카레 도레쿠라이닷타노다로-
沈む夕陽を いくつ数えたろう

시즈무유-히오 이쿠츠카죠에타로-
故郷の友は 今でも君の 心の中にいますか
후로사토노토모와 이마데모키미노 고코로노나카니이마스까

※乾杯!今君は人生の

간빠이! 이마 키미와 진세-노
大きな 大きな 舞台に立ち

오오키나 오오키나 부타이니 타치
遥か長い道のりを 歩き始めた

하루카나가이미치노리오 아루키하지메타
君に幸せあれ!※
키미니 시아와세 아레!


キャンドルライトの中の二人を

캰도루라이토노 나카노 후타리오
今こうして 目を細めてる

이마코-시테 메오 오소메테루
大きな喜びと 少しのさみしさを

오오키나 요로코비토 스코시노 사미시사오
涙の言葉で歌いたい

나미다노 코토바데 우타이타이
明日の光を 身体にあび

아시노 히카리오 카라다니 아비테

ふり返らずに そのまま行けばよい

후리카에라즈니 소노마마유케바요이
風に吹かれても 雨に打たれても

카제니후카레테모 아메니우타레테모
信じた愛に 背を向けるな

신지타 아이니 세오무케루나


가사출처 : http://j-lyr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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