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4.03.05 Jason Derulo - Talk Dirty( feat. 2 Chainz)
  2. 2014.03.04 Bastille - Pompeii
  3. 2010.09.12 Nelly - Just a dream (1)
  4. 2010.04.05 Donna Lewis - I Love You Always Forever [1996] (1)
  5. 2010.03.09 Knock you down - Keri Hilson (ft. Kanye West, Ne-Yo)
  6. 2010.03.09 Turnin me on - Keri Hilson (ft. Lil Wayne)
  7. 2010.03.09 Morning after dark - Timbaland(ft. Nelly Furtado, Soshy)
  8. 2010.02.18 We are the world - old version & new version for Haiti
  9. 2010.01.11 Sambomaster- 光のロック(빛의 락, 히카리노로쿠)
  10. 2010.01.11 Kelun - Chu bura



작년 여름에 나온 노래


Jason Derulo의 Talk Dirty이다.


트럼펫인지 바리톤색소폰인지는 잘 모르겠으나(Youtube M/V페이지의 댓글을 보면 논란은 조금 있는듯?) 특이한 소리의 중독성이 꽤나 있는 편이다.


간만에 들은 괜찮은 노래


일렉에 빠져있떤 작년 여름에 놓쳤던 숨은 보석인듯






"Talk Dirty"
(feat. 2 Chainz)

Jason
Jason Derulo
Get jazzy on me

[Jason Derulo:]
I'm that flight that you get on, international
First class seat on my lap girl, riding comfortable
Cause I know what the girl them need, New York to Haiti
I got lipstick stamps on my passport, you make it hard to leave

[Jason Derulo:]
Been around the world, don't speak the language
But your booty don't need explaining
All I really need to understand is
When you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Get jazzy on me

[Jason Derulo:]
You know the words to my songs
No habla inglés
Our conversations ain't long
But you know what is
I know what the girl them want, London to Taiwan
I got lipstick stamps on my passport
I think I need a new one

[Jason Derulo:]
Been around the world, don't speak the language
But your booty don't need explaining
All I really need to understand is
When you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Jason Derulo:]
Uno, met a friend in Rio
Dos, she was all on me-o
Tres, we could ménage à three-o
Cuatro, ooh

[2 Chainz:]
Dos Cadenas, closed the genius
Sold out arenas, you can suck my penis
Gilbert Arenas, guns on deck
Chest to chest, tongue on neck
International oral sex
Every picture I take, I pose a threat
Boat or jet, what do you expect?
Her pussy so good I bought her a pet
Anyway, every day I'm trying to get to it
Got her saved in my phone under "Big Booty"
Anyway, every day I'm trying to get to it
Got her saved in my phone under "Big Booty"

[Jason Derulo:]
Been around the world, don't speak the language
But your booty don't need explaining
All I really need to understand is
When you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Talk dirty to me
Get jazzy on me

What? I don't understand!




가사출처 : http://www.azlyr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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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tille - Pompeii

聯想音樂 2014. 3. 4. 23:37

어제 저녁 퇴근길

오랜만에 듣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에서 나온 노래


Bastille 의 Pompeii

Bastille은 바스틸 이라고 영어로 읽지만 바스티유 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게 읽힐 것이다.

하지만 영국 밴드인 만큼 바스틸 이라고 읽어한다는...


발표된지 1년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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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y - Just a dream

聯想音樂 2010. 9. 12. 02:05



 



Nelly - Just a dream



요새 제일 좋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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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 H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내가 좋아하는 몸이다 ㅋㅋㅋ

    이거 뮤직비디오는 없는건가염 ?? ㅋㅋㅋ

    2010.09.15 02:37


오랜만에 옛날 노래를....

원래 알던 노래는 아니고

내가 듣는 Podcast중에 iclub이 있는데 거기에 가끔 Guest DJ로 나오는 Rock-it-Scientist가 제일

좋은 음악을 들려준다.

그런데 그들이 믹싱한 노래들 중에서 이 노래가 나왔는데

도대체 어떤 노랠까 하고 영어 가사를 구글링해서 찾은 노래다.

원곡 자체는 그다지 빠른 비트가 아니었다.

믹싱된 곡에는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빠른 비트로 노래가 나와서 원래 빠른 곡인줄

알았는데 그다지 빠른 노래가 아니더라는...

그래도 노래 참 괜찮다.

요즘 노래는 인종에 상관없이 R&B 창법, 흑인창법으로 하도 노래를 불러서

이런 종류의 노래가 오히려 오랜만에 들으니 좋다는





Donna Lewis - I Love You Always Forever
Uploaded by hushhush112. - Explore more music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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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0 17:01


Keri Hilson노래를 포스팅하려고 Youtube를 찾다보니.........

이런...........

팝송은 모르는 가수의 노래라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피쳐링 한 곡이면 다운 받는 습관때문에

그냥 받아두고 무의식적으로 들었던 노래들이 있는데

좋다고 생각했던 이 노래가 Keri Hilson의 노래였다니 ㅋㅋ

덕분에 포스팅한다


Ne-yo 땜에 받았던 노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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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Lil Wayne이 좋아서 여러가지 찾다가 알게된 노래

비트가 중독성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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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중독성 있고 좋은 노래들로 찾아오는 Timb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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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 - old version (USA for Africa)

We are the world - new version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we are the world라는 노래를 안들어 본 사람이 있을까?

정말 명곡중의 명곡이라고 할수있고 또 의미가 있기에 더 특별하고 좋게 들리는 노래이다.

그런 We are the world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Haiti를 위해서 다시 만들어졌다.



먼저 original version



라이오넬리치와 마이클잭슨이 가사를 쓴 we are the world의 오리지날 버전이다.

1985년에 발표된 곡으로 기아로 허덕이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서 발표되었다.
Conductor
 
 - Quincy Jones
 
Soloists (등장 순서대로)
  • Lionel Richie
  • Stevie Wonder
  • Paul Simon
  • Kenny Rogers
  • James Ingram
  • Tina Turner
  • Billy Joel
  • Michael Jackson
  • Diana Ross
  • Dionne Warwick
  • Willie Nelson
  • Al Jarreau
  • Bruce Springsteen
  • Kenny Loggins
  • Steve Perry
  • Daryl Hall
  • Huey Lewis
  • Cyndi Lauper
  • Kim Carnes
  • Bob Dylan
  • Ray Charles
  • Original 버전의 자세한 내용은 http://en.wikipedia.org/wiki/We_Are_the_World 에서 참조 바람


    그리고 2010년, 1985년에 발표된 이 명곡이 다시 만들어졌다.

    그 새로운 버전



     
    새로운버전의 공식 뮤직비디오 이다.

    이게 지금 인터넷 상에서(유튜브나 국내 자게등) 반응이 시큰둥 하다.

    원곡만 못하다느니 원 버전에 있는 가수들이 그립다느니 하는 반응들이 많다.

    솔직히 나도 원곡이 너무 좋아서 인지 새로운 버전이 그닥 끌리지는 않는다.

    중간에 들어간 랩부분이 아니면 정말 별 감흥이 없었을 것이다.

    스눕독 횽아의  간지는 정말....

    중간중간 후렴부분에서의 마이클잭슨 부분(원곡의)을 새 버전에서 그대로 살려둔 부분과
    이 랩 부분은 탁월한 선택이다.

    25년만에 환생한 노래가 원곡의 추종자(?)들로 부터 혹평을 받고있지만 사랑도 많이 받는듯 하다.

    노래가 원곡의 가수들이 더 좋고 싫고를 떠나서
    원곡 we are the world를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떠올릴수 있도록 했고
    또 Haiti난민들 돕자고 좋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이므로
    비난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

    We are the world!
    지구촌, 지구촌, 말로만 외쳤지 정말 그렇게 생각들 하는지...
    어려운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한번쯤 잡아줄수도 있는데

    너무 무관심한건 아닌지 한번 돌아보아야 할 때이다.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때 쉽게 눈에 띄도록 배치되어있는 기부하는 곳

    공식 웹사이트의 모습

    공식 웹사이트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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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치 2기 극장판 OST인 Sambomaster의 빛의 락이라는 노래이다.

    삼보마스터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보컬이 얼굴과 굉장히 어울리지 않는 보이스를 가지고있다.

    노래도 엄청 좋고

    여담이지만 런던하츠를 보다보면 여자게닌인 콘도 하루나를 남자를 닮았다고 놀리는 부분이 자주

    나오는데 카도노 타쿠조라는 배우 외에 가끔씩 삼보마스터를 닮았다고 하는 부분이 나온다.

    삼보마스터의 보컬인 山口隆와 정말 닮았기 때문인데

    위 사진의 인물이 콘도 하루나

    위 사진이 보컬인 山口隆(야마구치 다카시)이다.

    닮긴 닮았다... ㅋ

    그리고 콘도 하루나가 항상 삼보마스터를 흉내낼때 저렇게 해금도 아니고 첼로도 아닌 모양으로

    기타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게 다카시가 기타를 잡는 특이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알겠지만 기타를 저렇게 잡는다.


    이렇게....

    어찌되었던

    뮤직비디오 감상



    作詞:山口隆 作曲:山口隆

    かけちがえたボタンだけ外しても 僕等は何にも変わらないだろ?
    僕等はずっとここで夢だけを見て 何もしないほどドジじゃないのさ

    今まで無くしたモノと これから君が見るもの
    すべて取りかえたならば 変われるのかな 変われるのかな

    今まで君が泣いた事 はにかんだ言葉で話してよ
    真っ黒な心のヤミをぬぐい去ってく
    いつかの僕は捨てたいの あなたの事抱きしめてたいの
    欲望はこの静脈を流れ出していく

    砂漠の中で夢だけ見ていても 奴等のズルさは見抜けないだろ?
    僕等はずっとここで涙を流し 自分を責める程弱かないのさ

    今まで君が聞いたもの 思い出のあの歌なんかを
    朝まで歌えたならば 許せるのかな 許せるのかな

    今から僕は歌うから かじかんだ心は溶かしてよ
    真っ黒な震える夜は ぬぐい去ってく
    僕等の夜は汚れたら 誰の事も信じられないの
    欲望はこの静寂を破り出して行く

    少年少女!! 青春爆走!! 君の事だけ考えさせておくれ!

    今まで君が泣いた事 はにかんだ言葉で話してよ
    真っ黒な心のヤミを白に染めてく
    いつかは死ぬと決まっても あなたの事忘れられないの
    欲望がこの静脈を崩れ落ちていく

    崩れ落ちていく 涙を流す 朝まで踊る 恋をしていく


    작사작곡 모두 다카시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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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lun - Chu bura

    聯想音樂 2010. 1. 11. 20:43



    블리치 애니메이션을 보다 보면 오프닝과 엔딩곡에 좋은노래들이 많다.

    윤하의 ほうき星(우리나라에는 "혜성"으로 발표되었다) 도 여기에서 알게되었으니까..

    이 chu bura는 블리치 8기 opening곡이다.

    신나는 락

    내가 siam shade의 노래같은 일본 락을 좋아하는데 이 노래도 내가 좋아하는 풍의 노래이다.



    ちゅうぶらりんな気持ちをかかえて 今日も時は流れ過ぎていく
     
    君を見つめる度こみ上げる 想いも上手く伝えられないまま
     
    いつの間にか 忘れていた 涙が産まれる場所を辿って
     
    さあまぶたをあけて その涙と引き換えに
     
    飛び立っていける その手に届くように
     
    思い出したんだ 君の唄を 切なく想う気持ちを

     

    同じドラマを何度も観てる ようなそんな気がしてたずっと

    君が笑ってくれた瞬間に 新しいストーリーが始まった
     
    ちゅうぶらりんな 褪せた日々が 色付いていくのがわかったんだ
     
    さあまぶたをあけて 孤独にすり替えてた
     
    失してた勇気を この手に掲げよう
     
    こらえてた涙 今 思い出したから
     
    君の手を握って 物語は始まる
     
     
    ああ幾千の夜を 越えて今ここにいる
     
    傷ついたっていいさ 今伝えよう


    さあまぶたをあけて 一人で震えていた
     
    君の手を握って 想いを伝えるのだ
     
    思い出したんだ 君の唄を 切なく想う気持ちを
     
    裸のままの心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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